함익병 "365일 일했고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타워팰리스 거주"…유튜브서 공개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64)이 자신의 인생에 대해 말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월급쟁이부자들TV'에는 '인생에 변명하지 마세요. 제대로 살아내고 싶은 분들께만 인생의 3가지 성공 공식 알려드릴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 출연한 함익병은 "저기 (타워팰리스에) 산다"라며 "한 20년 전에 지어지지 않았나, 완공하고 들어와서 지금까지 계속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피부과 전문의고, 한 달에 제일 많이 벌었을 때 옛날에 한 달에 1억을 벌었던 적도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제가 개업한 게 33세 때니까, 개업하고 한 1년 지나고 난 다음 부자로 살았다"라며 "제 부자의 기준은 보통 사람과 다르다, '돈을 얼마 가져야 한다, 집이 어디여야 한다' 이게 아니고 식당 가서 밥 먹는데 먹는 값이 얼만지 보고 이걸 먹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지 않고 먹을 때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0원으로 시작했다, 아무것도 없이 했으니까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 그 5년은 우리 땐 교통비하고 밥 값하면 딱 맞았다"라며 "(개업 후) 그때는 365일 일하고, 일요일도 일했다, 그렇게 10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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