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아이돌 댄스도 거뜬…63세 안믿기는 미모에 요염 춤선 [N샷]

황신혜 인스타그램
황신혜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황신혜가 숨겨둔 끼를 발산했다.

황신혜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나 갑자기 춤 배웠는데 이렇게 잘 춰 보일 수가, 우리 댄스 선생님 최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황신혜 인스타그램

영상에서 황신혜는 리듬을 타다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갑자기' 댄스를 선보여 놀라움을 안긴다. 그는 유연한 춤 선과 숨겨뒀던 댄스 본능을 드러내며 끼를 발산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황신혜는 민소매 상의 착용에도 6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양정아는 "요염하기까지 하네"라고 남겼고, 김준희는 "아니 우리 언니 너무 잘하네! 아우 예뻐"라고 감탄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4월생으로 현재 만 63세다. 지난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독보적 미모로 1980~1990년대 미녀 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기쁜 우리 젊은 날' '산부인과' 등 영화와 '첫사랑' '애정의 조건' '야망의 세월' '애인' '신데렐라' '위기의 남자' '오! 삼광빌라!' '사랑의 꽈배기'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개인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도 출연 중이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