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출신 렌, 25일 소집해제…팬들 곁으로 컴백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겸 배우 렌(30·최민기)이 소집해제 후 팬들의 곁으로 돌아왔다.
렌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다한 뒤 25일 소집해제 됐다.
렌은 지난 2024년 9월 훈련소에 입소한 뒤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대체 복무를 이어왔다. 이후 약 2년 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오게 됐다.
한편 렌은 지난 2012년 그룹 뉴이스트로 데뷔했으며, 유닛 뉴이스트W로도 팬들과 만났다. 2022년 뉴이스트 활동 종료 후에는 배우와 솔로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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