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CEO' 송지효, 직접 모델 됐다…군살없는 글래머 몸매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송지효가 직접 속옷 모델로 나섰다.
지난 23일 송지효가 론칭한 속옷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송지효의 속옷 화보가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송지효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속옷을 착용한 채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고혹적인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또한 다양한 색상의 속옷을 직접 선보이며 군살 없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지효는 1981년 8월생으로 현재 만 44세다. 현재 SBS '런닝맨'에서 활약 중이며 지난 2022년 속옷 브랜드를 론칭, CEO로서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송지효는 지난해 영화 '만남의 집' '구원자' 등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만났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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