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프랑스에서도 운동 필수…에펠탑 앞에서 뽐낸 톱모델 아우라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모델 한혜진이 프랑스에서도 변함없이 운동 습관을 유지했다.
한혜진은 24일 인스타그램에 프랑스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운동복을 입고 찍은 거울 셀카에서 완벽한 비율과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파리의 명소인 에펠탑 앞에서도 운동복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톱모델인 그의 완벽한 '모델핏'이 드러나며 화보 같은 분위기가 연출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였다.
한편 1999년 모델로 데뷔한 후 KBS JOY '연애의 참견'과 MBC '나 혼자 산다', SBS '미운 우리 새끼' '골 때리는 그녀들' 등 예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KBS 2TV '누난 내게 여자야' 진행을 맡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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