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임신' 한다감 "무조건 쉬는 것보다 열일…"예비엄마의 일상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한다감이 '예비엄마'의 일상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24일 인스타그램에 "일상도 열일하면서 활기차게, 무조건 쉬는 것보다 열심히 일도 하는 게 더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답니다, 마음가짐과 생각은 눈빛과 얼굴에서 나타나요, 안구에서 광이 나려면 생각이 예뻐야 한대요, 건강한 식단과 함께 좋은 생각 맑은 마음도 챙겨보세요"고 적었다.
이어 한다감은 대기실에서 녹화를 준비하며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밝은 표정으로 에너지 넘치는 일상을 보여주었다. 잡티 없이 맑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한다감은 1980년 9월생으로 현재 만 45세이자 세는 나이로는 47세다. 그는 지난 2020년 1년여의 열애 끝에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6년 만인 지난 4월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며 2세 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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