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만 가득하길"…'정경호와 결별' 최수영, 팬들 선물에 환한 미소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이 팬들의 선물을 인증했다.
최수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최수영은 케이크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케이크에는 "언제나 빛나는 수영이! 행복만 가득하길!"이라고 적혀 있다. 또한 최수영은 팬들이 보내온 도시락도 인증하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수영은 14년간 열애해 온 정경호와 지난 9일 결별을 공식화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열애를 시작했고, 2014년부터는 교제 사실을 외부에 공식적으로 알렸으나, 14년 만에 동료 사이로 돌아갔다.
최수영은 오는 7월 8일부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하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 출연한다. 지난 20일에는 소녀시대 멤버 효연 유리와 결성한 '효리수'로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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