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참교육' 구운고 친구들과 재회…변함없는 우정 [N샷]
- 김민영 기자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가수 겸 배우 피오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피오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구운고 친구들과 만난 봉근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피오를 비롯해 배우 유태주, 이태환, 전봉석이 다정하게 모여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편안한 차림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피오는 극 중 교권 보호국 사무관 역을 맡아 활약했으며, 함께 사진을 찍은 유태주, 이태환, 전봉석은 구운고 학생들로 출연해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작품 속에서 호흡을 맞춘 이들은 종영 후에도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가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피오는 2011년 블락비 멤버로 데뷔했고,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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