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에릭, 한층 후덕해진 모습…육아 중 근황 포착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신화 에릭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한 식당의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신화 에릭 님, 부모님과 함께 방문했다"라며 "옆에 서보니 키도 크시고 잘 생기셨다, 인증샷 남겨주셔서 감동이다"라고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편안한 옷차림을 한 에릭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모자를 쓰고 티셔츠를 입은 채 엄지척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층 후덕해진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7년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6년 만인 2023년 첫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2025년에는 둘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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