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후에도 여전한 미모…밝은 미소 [N샷]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결혼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17일 최준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티셔츠 너무 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귀여운 캐릭터 티셔츠를 입은 모습이다. 캐주얼한 패션에 액세서리를 착용한 그는 세련된 멋을 뽐냈다. 최근 결혼한 최준희는 여전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3년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인 최준희는 지난달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