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맞아? 더 슬림해진 근황…몰라보게 달라진 꽃미남 비주얼 [N샷]

신동 인스타그램
신동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물오른 꽃미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신동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북경에서 제대로 놀고 왔다"며 "맛있는 것도 먹고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놀이기구도 타고 오랜만에 여행! 알차게 하루를 보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리고 무엇보다 은혁이 덕분에 좋은 곳도 많이 가고 재밌는 경험도 많이 하고

정말 편하게 잘 놀다 왔다"며 "E.L.F.(엘프) 고마워"라고 팬덤도 언급했다.

사진에서 신동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카라 티셔츠를 매치한 모습으로, 날렵한 턱선과 작아진 얼굴로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신동은 관광 명소를 찾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은혁과 놀이기구를 타며 환호하는 모습으로도 눈길을 끈다.

한편 신동은 1985년 9월생으로 만 40세다.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후 JTBC '아는 형님'을 비롯해 tvN '대탈출' 시리즈와 SBS '덩치 서바이벌-먹찌빠' 디즈니+(플러스) '배불리힐스' 등 예능에서 활약해왔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