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세미'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 "사람 살리는 소방관 되고파"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착한 여자 부세미'에 출연했던 배우 안창현(30)이 은퇴를 선언했다.
8일 안창현은 자신의 SNS에 "저는 지금까지 걷던 배우의 길을 멈춘다"라며 은퇴 소식을 알렸다.
이어 "사람들 구하고 살리는 소방관이 되려고 한다, 이유는 그냥 사람을 구하고 싶은 마음 하나"라며 "될 때까지 도전해 보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응원합니다", "꼭 합격하시길", "멋진 소방관이 되길 바란다" 등의 글을 남기며 안창현의 꿈을 응원했다.
한편 안창현은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연극 '조각'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해 왔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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