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비연예인과 결혼' 문채원, 순백의 드레스 자태 공개…여신 비주얼 [N샷]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6월 결혼을 앞둔 배우 문채원이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문채원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웨딩 화보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문채원은 하얀 드레스를 입은 채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민소매 드레스에 부케를 들고 청순한 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 4월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필 편지를 게시하면서 "다가오는 6월에 결혼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이에 소속사 블리츠웨이 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라며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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