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투어스 경민…6·3 지방선거, 생애 첫 투표권 얻은 스타들은 [N이슈]

코르티스 마틴, 주훈, 아일릿 원희, 투어스 경민(왼쪽부터) ⓒ 뉴스1 DB
코르티스 마틴, 주훈, 아일릿 원희, 투어스 경민(왼쪽부터) ⓒ 뉴스1 DB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3일 진행된다. 연예계에는 이번 선거를 통해 생애 첫 투표권을 얻은 만 18세 유권자들도 많다.

이번 선거에서는 2007년 6월 5일생부터 2008년 6월 4일생까지 첫 투표권 행사가 가능하다. 공직선거법과 민법에 따라 선거일 다음 날까지 만 18세가 되는 경우 투표권이 부여되기 때문이다. 앞서 지난해 6월 3일 치러진 제21대 대선 때는 2007년 6월 4월까지 투표권을 얻었다.

2008년생 1월생인 주훈과 2008년 3월생인 마틴은 이미 사전투표를 했다. 두 사람은 사전투표 확인증을 들고 찍은 인증샷을 지난달 31일 팬 플랫폼에 올리며 "우리도 성인이지 이제"라고 소감을 전했다.

코르티스 주훈과 마틴(위버스 갈무리)

다른 여러 아이돌도 생애 첫 투표권을 얻었다. 2007년 6월 26일생인 아일릿 원희와 9월생인 알파드라이브원 상현도 이에 해당된다. 같은 해 10월생인 투어스 경민 역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2007년 6월 7일생 플레어 유 강우진, 6월 18일생 하츠투하츠 스텔라, 7월생 더윈드 최한빈, 앳하트의 7월생 아린과 11월생 봄, 8월생 이즈나 최정은, 클로즈유어아이즈 송승호, 유스피어의 8월생 시안 및 11월생 서유, 10월생 트리플에스 김수민, 아이딧 박성현, 아이덴티티 이재영, 키빗업 재인, 12월생 영파씨 도은, 이프아이 라희 등도 생애 첫 투표권을 부여받았다.

2008년 상반기에 태어난 이들도 첫 투표권을 얻었다. 2008년 2월에 태어난 아크 도하와 이프아이 카시아도 생애 첫 유권자로 이름을 올렸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