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뉴욕대 재학' 딸 안리원 근황 공개…똑닮은 미모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딸 안리원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혜원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리원이 유학 중인 미국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혜원은 레드 컬러의 니트를 어깨에 두르고 선글라스를 쓴 채 나들이 패션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곁에 있는 안리원은 부모를 빼닮은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이들 모녀는 같은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더욱 '닮은꼴'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해 2004년 딸 리원 양을, 2008년 아들 리환 군을 각각 얻었다. 안리원 양은 현재 뉴욕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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