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박한별, 40대에도 변치 않는 스키니 몸매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박한별이 '자기 관리 끝판왕'다운 모습을 보였다.
24일 박한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하얗게 불태웠다"라는 글과 함께 태국 치앙마이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들 두 명의 엄마인 박한별은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한편 1984년 11월 17일생으로 현재 만 41세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 두 아들을 두고 있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