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간' 이영애, 명품 망사 스타킹으로 완성한 패션…우아함에 섹시미까지
[N샷]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이영애가 우아한 카리스마의 미모를 선보였다.
20일 이영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의 행사장을 찾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검정 오버핏 가죽 재킷에 검정 치마로 스타일링을 한 이영애가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명품 망사 스타킹까지 매치한 이영애는 올블랙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한 이영애는 올림머리를 하고 남다른 동안 미모와 우아한 기품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971년 1월생으로 현재 만 55세인 이영애는 지난 2009년에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 2011년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하는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는 중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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