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둘째 시험관 실패에도…남편 꽃다발 선물에 '감동'

아유미 인스타그램
아유미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41)가 둘째 시험관에 실패했음에도 남편에게 위로받았다고 했다.

16일 아유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둘째 시험관 결과 나오는 날, 결과는 아쉽게도 X"라며 시험관 실패 소식을 알렸다.

이어 "고생했다며 꽃 서프라이즈 해준 남편에게 왕 감동"이라며 "스스로 배에 주사 못 놔서 매일 남편이 놔주는데 나보다 더 아파함, 우리 둘 다 고생했어"라고 해 남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결혼한 뒤, 2024년에 첫 딸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KBS 2TV '편스토랑'에 출연하기도 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