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새 신부' 티파니영, 성시경 '고막남친' 출격…♥변요한 토크 기대

소녀시대 티파니 영ⓒ 뉴스1 권현진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 영ⓒ 뉴스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 영이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한다.

12일 뉴스1 취재 결과 티파니 영은 이날 진행되는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게스트로 출격한다.

최근 새 싱글 '서머스 낫 오버'(Summer’s Not Over)를 발표한 티파니 영은 이날 방송에서 신곡 무대를 꾸미며 사랑의 감정을 노래할 예정이다.

해당 곡은 티파니 영이 솔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발표한 곡이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감정을 담은 노래라는 점에서 의미 있다.

특히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결혼한 티파니 영은 이날 방송에서 신곡을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신혼 생활 등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한편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삼식이 삼촌'(2024)을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