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문가영, 우아하게 스며든 관능미…백상 물들인 여신 비주얼
등 타투·절개 드레스 눈길
‘만약에 우리’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상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문가영이 고혹적인 분위기로 레드카펫을 물들였다.
문가영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했다.
이날 문가영은 버건디 컬러의 새틴 드레스를 선택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몸매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과 깊게 파인 네크라인은 세련된 섹시미를 더했고, 걸을 때마다 드러나는 과감한 디테일이 현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여기에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은은하게 드러난 등 타투가 어우러져 한층 치명적인 매력을 완성했다.
한편 문가영은 이날 시상식에서 ‘만약에 우리’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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