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폭풍 감량' 풍자, '청순미' 장착…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 [N샷]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유튜버 검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풍자는 6일 인스타그램에 새 프로필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풍자는 평소 화려한 스타일링과 다른 분위기로 변신했다. 검은 셔츠와 블라우스를 입고 차분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로 32㎏ 감량에 성공한 만큼 한층 날씬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동료들의 반응이 뜨겁다. 홍윤화는 "풍스타 진짜 예뻐졌네"라고 했고, 장성규는 "아니 못 보던 사이 얼짱이 되어 있네"라는 댓글을 달았다. 다영, 서동주도 "예쁘다"라고 했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를 운영 중이며,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의 맛집 콘텐츠 '또간집'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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