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가슴 노출 그만" 지적에 "안보면 되는데 보고싶나" 응수

홍영기 인스타그램
홍영기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노출 지적 반응에 맞받아쳤다.

홍영기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팔로워들과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을 진행했다.

홍영기는 "노출 좀 그만 작작 올렸으면 좋겠어, 댓글도 너무 과하던데, 너무 가슴 다 보이게 올리는 이유가 뭐야?"라는 질문에 "안 보면 될 걸 보고는 싶나 보네"라고 응수했다.

이후 홍영기는 "누나 상처받지 말고 다 질투 나서 저러는 것"이라며 "힘내요"라고 남긴 글에 "걱정 말어"라며 "누나 저런 걸로 상처받을 때 지났음, 그래도 고마워"라고 답했다.

한편 홍영기는 1992년 7월생으로 현재 만 33세다. 그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12년 혼전임신으로 혼인신고 후 2023년 첫아들을 낳았으며 2015년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까지 인플루언서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6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홍영기'도 운영 중이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