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요대상' 14분 만에 전석 매진 기록…뜨거운 열기

사진제공=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사진제공=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6일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NOL 티켓에서 오픈한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이하 '서울가요대상') 티켓이 14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서울가요대상'은 오는 6월 2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매회 화려한 무대 연출과 다양한 장르별 아티스트들을 한자리에 모아 화제를 모았고, 올해도 높은 관심 속에 빠른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서울가요대상'은 최근 본선 2차 팬 투표를 마쳤다. 온앤오프는 '본상', 이찬원은 '인기상', 방탄소년단(BTS)은 '한류특별상', 알파드라이브원은 '신인상', 슈퍼주니어는 'K-POP WORLD CHOICE', 연준은 솔로 부문 선두를 각각 지켰다.

한편 지난해 열린 '제34회 서울가요대상'에서는 아이들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최고음원상', 제로베이스원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최고앨범상', 로제와 에스파가 '월드 베스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