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최준희 "어느덧 팔로워 20만…가족보다 더 응원해줘"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팔로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20만"이라며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진짜 다 여러분 덕"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힘들었던 시기에도 다들 무조건적인 제 편이 돼주시고 어쩌면 가족보다도 더 응원해 주고, 믿어줘서 저 진짜 많이 버틸 수 있었다"며 "저한테는 너무 큰 숫자라서 그냥 넘기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최준희는 팔로워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댓글 하나하나
진짜로 다 읽을게요!"라며 "고마워요, 항상!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 배우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한 그는 오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혼주는 친오빠인 최환희가 맡았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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