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부쩍 살오른 근황 해명 "체중 조절 잘하고 있어…걱정말라"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현아가 갑작스럽게 부쩍 살이 오른 근황에 대해 해명했다.
현아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는 건강하게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체중 조절도 아주 잘하고 있어요"라며 "제 걱정 마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장성규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니스 천재 탄생"이라며 용준형과 현아의 이름을 적은 해시태그를 남겼다.
더불어 "준형이 무릎 피멍에도 불구하고 불태우는 모습 멋지다"며 "그리고 그들의 따뜻한 생일 축하"라는 글과 함께 4월 21일 생일을 맞은 자신을 위해 용준형과 현아 등이 축하해주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했다.
하지만 현아의 근황이 가장 화제가 됐다. 현아는 금발로 탈색한 모습으로, 이전과 달리 얼굴에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이에 현아는 팬들에 걱정하지 말라는 글을 남기기에 이르렀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24년 10월 용준형과 결혼했다. 지난 2월에는 임신설이 제기됐으나 이를 부인했다. 최근에는 소속사 앳에어리어와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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