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어린이집 안 보내는 이유 있었다…"늦게 만나 하루하루가 아쉬워"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미디언 박수홍이 18개월 딸과 시간이 소중해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는다고 밝혔다.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년 정도 늦게 만난 딸, 하루하루가 아쉽고 소중한 아빠, 열심히 추억 만들기에도 부족한 시간, 몸은 힘들지만 재이와 함께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는 박수홍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고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그러면서 '18개월 재이 가정보육'이라는 자막이 뜨면서 "재이는 어린이집 대신 아빠랑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어요"라고 얘기했다.
또한 "아빠는 늦게 저를 만나서 하루하루가 아쉽대요"라고 말하면서 딸에 대한 박수홍의 남다른 애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지난 2021년 결혼한 후, 2024년 10월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