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만 유튜버' 말왕, 깜짝 결혼 발표 '상대는 김유경'…"내 아내"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유튜버 말왕(38·본명 유태양)이 모델 김유경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24일 말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아내"라는 글과 함께 기념일을 알리는 현수막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간에는 두 사람의 웨딩 사진이 가득하다.
또한 말왕은 해당 게시물을 올린 뒤 프로필에 'TY-YK'라며 두 사람의 이름 이니셜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한 누리꾼이 유경의 인스타그램에 "말왕을 독점해?"라고 장난스레 댓글을 남기자, 유경은 "죄송죄송"이라고 유쾌하게 답하며 결혼 사실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한편 말왕은 운동 유튜버로 구독자가 180만 명에 달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유경은 프리랜서 모델로 활약 중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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