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둘째 출산' 이유영, 붕어빵 첫째 딸과 나들이…엄마 미소 가득

[N샷]

이유영 SNS
이유영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둘째 임신 중인 배우 이유영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유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유영은 첫째 딸과 함께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둘째 임신 중인 이유영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편안한 원피스를 입은 채 자신을 빼닮은 딸을 안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6일 이유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며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라고 알렸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으며 그해 8월 딸을 출산했다. 이후 1년여 만인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