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오빠' 박지훈, 후드 속 숨길수 없는 비주얼…더 깊어진 눈빛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독보적 비주얼로 설렘을 안겼다.
박지훈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에서 박지훈은 캐주얼한 후드 집업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특유의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날렵한 콧대를 드러내는 옆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팬들은 "귀엽다" "눈이 어떻게 저렇게 생겼지" "눈이 진짜 예쁘다" "월요병 치유" 등 반응을 드러냈다.
박지훈은 지난 19일까지 누적 관객 수 1658만 9540명을 동원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2위를 수성 중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인기를 끌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박지훈 외에 유해진,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했다.
박지훈은 새 시리즈 공개도 앞두고 있다. 오는 5월 11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되는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이외에도 오는 5월 23일 일본 도쿄, 5월 30일과 31일 서울에서 팬콘 '리플렉트'(RE:FLECT)를 개최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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