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 모자 쓰고 美 지하철 탔네…현지인인 줄 [N샷]

수영 인스타그램
수영 인스타그램
수영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소녀시대 수영이 미국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수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벚꽃, 자유의 여신상 등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 미국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음을 알렸다.

사진 속 수영은 뉴욕 모마미술관의 모자를 쓰고 미국 지하철에 앉아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 현지인 같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다른 사진에선 안경을 쓰고 야외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수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 '수스토리'를 운영 중이며, 올해 ENA 드라마 '남남2'와 영화 '오케이 마담2'로 대중과 만날 계획이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