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베테랑' 김혜수? 아이 품에 안고 '이모 포스' 발산 [N샷]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김혜수(55)가 '이모 포스'를 뽐냈다.
15일 김혜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원을 배경으로 서서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다. 아이는 자연스레 김혜수에게 기대고 있으며, 그 역시 편안하게 아이를 안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혜수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주인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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