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남보라, 체중 공개 "57.6kg…한 달 동안 변화 없어"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첫 아이를 임신 중인 남보라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달 동안 변동 없음, 괜찮은 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보라로 추정되는 인물이 체중계 위에 올라가 있다. 남보라의 체중은 57.6kg으로, 그는 한 달 동안 체중 변화가 없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그 해 12월 임신 5주 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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