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여전히 교복도 찰떡…독보적 동안 비주얼 [N샷]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학생으로 변신했다.
아이유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희주 요란하게 등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에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성희주 역을 맡은 아이유는 직접 교복을 입고 학생으로 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로 교복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연하는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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