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멕시코·브라질 팬들 만났다…훈훈한 '남친미' 장착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팬 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0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지난 3월 24일 멕시코로 시작해 칠레, 브라질 공연으로 구성된 2026 서인국 팬 미팅 투어 '투 사이드'(TWO SIDES)의 성료 소식과 함께 팬 미팅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머리 위로 커다란 하트를 그리며 활짝 웃는 모습이다. 그의 등 뒤로 수많은 팬이 서인국과 같은 포즈를 취해 훈훈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이어지는 사진 속 서인국은 선물을 증정하기 위해 추첨을 하고 노래에 집중하거나 관객과 소통하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번 팬 미팅은 서인국의 두 가지 모습과 양면을 표현, 배우 서인국과 가수 서인국 또는 무대 위 서인국과 무대 아래의 서인국, 각각의 매력을 보여주고자 기획되었으며, 한결같이 사랑을 보내주는 글로벌 팬들과 보다 더 가까운 소통을 위해 준비되었다.
서인국은 팬 미팅을 통해 지난 3월 6일 오픈 이후 열렬한 사랑을 받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고 다수의 히트곡은 물론 카카오웹툰 '말단 후궁의 딸로 태어났습니다'의 삽입곡인 '기도'를 처음으로 가창, 공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그뿐만 아니라 서인국은 유행하고 있는 챌린지에 도전,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해외 팬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서인국은 드라마, 예능, 음악까지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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