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차이' 도끼·이하이 열애설…슬리피 "결혼 가자" 응원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래퍼 도끼(36·본명 이준경)와 가수 이하이(29)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28일 한 매체는 "도끼와 이하이가 열애 소식을 밝혔다"며 "두 사람은 공동 설립한 레이블 에잇오에잇 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의 첫 싱글 '유 앤 미'(You & Me) 발매 소식과 함께 관계를 공식화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6시 신곡 '유 앤 미'를 발매한다. 이 곡은 느릿하고 농도 짙은 R&B·힙합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층 성숙하고 직선적인 감정을 담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보도에 슬리피는 "결혼가즈아"라는 댓글을 달며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을 축하하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날 에잇오에잇 하이레코딩스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신곡 발매 소식이 올라오자, 딘딘은 "행복하십쇼, 형님"이라는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도끼와 이하이는 지난 2016년 MBC 예능 '무한도전'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당시 이하이가 유재석과 도끼의 곡 '처럼'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후 두 사람은 음악적 교류를 이어오며 곡 작업을 함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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