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티파니, 남편 변요한이 반한 러블리 매력…각선미까지 [N샷]

티파니 영 SNS
티파니 영 SNS
티파니 영 SNS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러블리 매력을 뽐냈다.

15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 영은 짧은 미니원피스에 카디건을 걸치며 늘씬한 허리라인과 각선미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환한 미소와 함께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특히 티파니 영의 남편 변요한은 해당 사진에 '좋아요'를 바로 누르며 애정을 표했다.

한편 지난달 27일 변요한의 소속사 팀호프는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오늘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전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삼식이 삼촌'(2024)을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