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5㎝' 이기용, 민낯으로 운동 인증샷…글래머 몸매까지 [N샷]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모델 겸 배우 이기용이 운동 인증샷으로 놀라운 비율을 자랑했다.
이기용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체운동 하다 살짝 눈물 날 뻔, 시작이 반이잖아요! 오늘도 오운완 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퀵버닝은 역시 운동 필수템 맞습니다"라며 "천국의 계단 마무리로 태워보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체계적인 운동을 하는 모습을 인증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민낯의 이기용이 민소매와 타이트한 레깅스를 입은 채 사진을 찍는 모습. 183.5㎝라는 압도적인 키를 자랑하는 이기용의 놀라운 비율과 볼륨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기용은 2002년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영화 '무영검', '조폭 마누라3'에 출연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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