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더 물오른 미모…시크 비주얼 [N샷]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더 물오른 미모를 선보였다.

최준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 사는 동안 최애 인간, 그래서 LA 같이 갈 거니?"라는 글과 함께 친구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반팔 티셔츠에 검정 비니를 쓰고 올림머리 스타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카페에서 턱을 손에 괸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포즈 속 최준희는 도도하면서 세련된 미모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이어진 사진 속 최준희는 슬림한 턱선 속 남다른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배우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