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17일 비보

개그우먼 신기루 ⓒ 뉴스1 DB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개그우먼 신기루가 모친상을 당했다.

18일 신기루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신기루의 모친은 지난 17일 건강 악화로 별세했다. 신기루는 상주에 이름을 올리고 현재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쉴낙원 인천장례식장 VIP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0일이며 장지는 인천가족공원 1차 안치 후 인천시립봉안당이다.

신기루는 지난 2005년 KBS 2TV '폭소클럽'으로 데뷔했다. 2007년 SBS 특채 개그우먼으로 선발됐으며 이후 '웃음을 찾는 사람들' '코미디 빅리그' '먹찌빠' '코미디 리벤지' '베불리힐스' 등 다수 예능에서 활약해 왔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