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최준희, 허리둘레 실화? 놀라운 납작배 '깜짝' [N샷]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상을 찾기 위해 슬금 운동 나가는 편"이라며 "몸 움직이니까 좋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최준희는 매트 위에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운동복을 입은 모습으로, 놀라울 만큼 납작한 배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배우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앞서 그는 몸무게 96㎏에서 41㎏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최준희는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