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신현우, 박군·정이랑 소속사 토탈셋 전속계약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를 통해 주목받은 핸드볼 선수 출신 신현우가 토탈셋과 손잡고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선다.
18일 토탈셋은 "최근 신현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압도적인 피지컬은 물론, 솔직한 감정 표현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신현우가 앞으로 방송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신현우는 '솔로지옥5' 출연 당시 핸드볼 선수 출신 지도자라는 이색적인 이력과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핫 보디'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한 사람만을 향한 진정성 있는 순정남 면모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토탈셋에 새 둥지를 튼 신현우의 첫 행보는 오는 19일 처음 방송되는 tvN 새 예능 '놀라운 목요일'이다. '놀라운 목요일'은 인기 예능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음악 예능 프로그램인 만큼, 신현우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노래 실력과 반전 예능감을 가감 없이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토탈셋에는 진성, 한혜진, 박군, 정다경, 안성훈, 성민, 오유진, 삼총사, 김동찬, 이수연 등의 가수와 정이랑, 이관훈, 우강민, 김소이, 김인우, 정민성, 조아영, 조인우, 강석원, 노규식 박사 등 배우와 방송인까지 각 분야별 실력과 매력을 갖춘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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