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골프스타 고진영 결혼식 현장 공개…웨딩드레스 입고 뽐낸 미모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프로골퍼 고진영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7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진영 선수 결혼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고진영의 결혼식 사진을 게시했다.
그러면서 장성규는 "골프로 세계 1위가 된 것처럼 세계에서 1등으로 행복한 가정 꾸리시길"이라고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버진로드를 걷고 있는 고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설레는 표정으로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는 고진영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고진영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4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했다. 신랑은 외국계 투자은행(IB)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진영은 2013년 프로로 전향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2승, LPGA투어 15승 등을 기록했다. 2019년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뒤 총 163주간 1위 자리를 지키기도 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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