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단아했던 상반신 화보 알고보니…쩍벌 다리 '반전' [N샷]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박한별이 반전의 매력이 담긴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4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 도도"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박한별이 화보 촬영 현장에서 검정 정장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이어진 사진 속 박한별은 우아한 상의에 매치되지 않는 회색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의아함을 자아낸다.

그러면서 박한별은 책상에 기대어 상체만 찍는 화보를 위함이었음을 알리며 "보이는 곳만 열일, 상반되는 위아래"라는 문구를 더해 웃음을 더했다. 특히 상체는 우아하게, 하체는 쩍벌 포즈를 취해 폭소케 했다.

한편 1984년 11월 17일생으로 현재 만 41세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 두 아들을 두고 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