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아이 사샤, 건강 문제로 활동 잠정 중단 "당분간 5인 체제"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이프아이(ifeye) 멤버 사샤가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지난 3일 소속사 하이헷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프아이 멤버 사샤는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당사와 향후 활동에 대해 충분한 논의를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팀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알렸다.
이어 "금일 공지 이후 이프아이 단체 스케줄은 5인 체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후 변동 사항에 대해서는 별도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이헷 엔터테인먼트는 "다시 한번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회복과 컨디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프아이는 지난해 4월 데뷔한 6인조 걸그룹으로, 원화연, 태린, 라희, 카시아, 미유, 사샤로 구성돼 있다. 이런 가운데, 사샤가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하면서 당분간 5인 체제를 이어가게 됐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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