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여신강림' 그자체…쇄골라인도 고혹적인 드레스 자태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고현정이 '여신 강림' 비주얼을 뽐냈다.
고현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촬영한 여러 장의 화보를 게재했다.
사진에서 고현정은 여신 같은 아우라로 시선을 압도한다. 그는 쇄골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당당한 애티튜드와 함께 고혹적인 자태를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화보에서는 시크하면서도 매혹적인 자태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고현정은 1971년 3월생으로 만 54세다.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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