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블랙핑크, 파격 의상 입고 섹시미·카리스마 동시 발산 [N샷]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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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블랙핑크가 오는 27일 컴백을 앞두고 예열에 나섰다.

2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 공식 SNS에 "'데드라인' 비주얼 포스터, 2026. 02. 27. 2PM(KS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블랙 의상을 입은 리사, 지수, 제니, 로제의 모습이 담겼다. 오랜만에 팀으로 뭉친 네 사람은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최근까지 개인 활동을 활발히 이어오던 이들은 오랜만에 팀으로 뭉쳐 시너지를 발산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