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의 흔적" '5월 결혼' 최준희, 뼈말라인데…불룩해진 배 '깜짝' [N샷]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설 명절 이후 불룩해진 배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설날의 흔적"이라며 "다 뺄 것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최준희는 불룩해진 배를 드러내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앙상한 팔뚝과 대비되는 커다란 배로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배우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몸무게 96㎏에서 41㎏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6일에는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