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쯔위, 누리꾼 "다리 살 빼라" 무례 발언에 "돈 아껴 써라" 일침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무례한 발언에 시원하게 대응했다.
쯔위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한 누리꾼의 "쯔위야 다리 살 빼면 안 될까, 백댄서가 너보다 더 날씬해"라고 하자, "고마워"라고 응수했다.
그는 이어 "돈이(나) 아껴서 써라"라고 덧붙이며 일침을 가했다.
버블은 한 달 구독료 5000원을 내야 하는 유료 서비스 플랫폼인 만큼, 쯔위의 속 시원한 대처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여섯 번째 월드 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를 진행 중이다. 지난 13~14일에는 워싱턴 D.C.에서 공연이 진행됐으며,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는 뉴욕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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