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재현, 하이앤드 합류…글로벌 팬 소통 시작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봉재현이 팬들과 소통을 시작한다.
봉재현은 12일부터 배우 전용 팬덤 플랫폼 하이앤드(HIAND)에 합류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그는 플랫폼 내 라운지와 DM(다이렉트 메시지) 기능을 통해 친근하고 가까운 모습을 공유하며 팬들과 교류할 예정이다.
봉재현은 지난 2017년 골든차일드로 데뷔한 후 국내외 팬덤을 구축해 왔다. 가수 활동과 함께 웹드라마 '썸타는 편의점'을 시작으로 디즈니+(플러스) '3인칭 복수', tvN '반짝이는 워터멜론', 영화 '서울괴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드라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를 통해 차세대 신인 배우로 발돋움했다.
특히 봉재현은 U+모바일 tv 드라마 '퍼스트 러브'에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호평을 끌어냈다. 그는 학교 괴담이라는 스릴러 요소와 로맨스의 감정선이 교차하는 에피소드에서 준영 역을 맡아 10대 소년의 풋사랑의 감정과 복잡한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해 공감을 안겼다. 이처럼 봉재현은 소년의 풋풋함과 청년의 성숙함이 공존하는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자신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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