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이상우 또 반하겠네…44세에도 여전한 고혹적 미모 [N샷]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소연이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김소연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소 찍어둔 여러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소연은 턱을 괸 채 고혹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1980년생으로 만 44세 나이에도 독보적인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연은 지난 2017년 6월 9일 배우 이상우와 결혼했다. 지난해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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